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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새 CI 발표목록으로 되돌아가기

국내 최초의 종합 홍보 대행사로서 창사 21주년 맞아 새로운 20년 설계 의미

미국 뉴욕 신예 디자이너 작품으로 2008년 뉴욕의 트렌디한 감성 표현

향후 고부가가치 PR 서비스와 고품질 서비스 제공에 집중 할 계획


PR 컨설팅 그룹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대표 김경해)는 10일 창사 21주년을 맞아 새로욲 CI (기업정체성)를 개발 발표했다.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새로욲 CI는 현재 미국 뉴욕에서 활동중인 그래픽 디자이너 Alexis Park의 작품으로, 검정과 짙은 주황색을 사용해 „신뢰‟와 „창의성‟을 표현했다. CI 폰트로는 21세기 퓨처리즘을 반영한 최첨단 그래픽 서체를 사용했고, 이와 함께 짙은 주황색 박스를 형상화 한 로고로 PR 컨설팅사로서 „틀을 깬 사고와 전략(out-of-box thinking)‟을 강조했다.

명함의 경우 여성과 남성직원의 CI 디자인을 각각 남녀의 옷깃 방향에 따라 상호 차별화 하는 이색적인 아이디어를 채택했다. 이는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새로욲 슬로건인 “The Client‟s Company (고객의 회사)” 개념을 반영해 직원과 고객사에게 보다 친근한 맞춤형(customized)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닮고 있다.

이번 CI 개선작업을 이끈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정용민 부사장은 “새로욲 CI는 2008년 현재 세계 트렌드의 중심인 미국 뉴욕의 감성을 그대로 담아냈다는 데 특징이 있다”면서 “다음 20년을 준비하면서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새로욲 모습을 그대로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김경해 사장은 “올해로 21주년을 맞는 국내 최초의 홍보대행사로서 커뮤니케이션 코리아의 새로욲 비전과 밸류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CI를 개선하게 되었다” 면서 “앞으로도 고부가가치 PR 서비스 개발에 더욱 힘쓰고, 품질 좋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 임직원이 다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는 1987년에 설립된 국내 최초의 종합 홍보 대행사로 현재까지 300여개 이상의 국내외 대기업들에게 성공적인 언론, 정부, 투자자, 직원관계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사내 컨설턴트의 90%이상이 해외 및 국내 커뮤니케이션 전공 석박사급으로, 국내 최초로 PR컨설팅 분야를 개척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산하에는 부설 한국위기관리전략연구소를 보유해 기업 위기관리시스템 구축, 위기대응시뮬레이션 및 미디어트레이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켓리더로도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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