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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cation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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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홈페이지 새 단장목록으로 되돌아가기

국내 최초의 종합 홍보 대행사로서 창사 21주년 맞아 홈페이지 전면 개편

최근 개발한 위기관리, 미디어트레이닝, M&A, PMI 서비스 팩 선보여

고부가가치 PR 서비스 개발 및 서비스 품질 향상에 주력 계획

 

PR 컨설팅그룹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대표 김경해)는 1일 새로운 CI 규정에 따른 기업 홈페이지 (www.commkorea.com)를 오픈했다.

„심플 & 프로페셔널‟(Simple & Professional)을 켄셉으로 한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새 홈페이지는 전체적으로 텍스트 보다는 이미지 비중을 강화했다. 다양한 색상 및 폰트 사용을 자제하고, 회사 CI에 따라 스파이시 레드(Spicy Red) 색상으로 주요 부분들을 강조했다.

기존 메뉴 또한 최대한 단순화함으로써 고객들이 원하는 정보를 더욱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케이스 스터디를 비롯한 대부분의 자료들은 PDF파일로 다운받을 수 있도록 해 과도한 텍스트 사용을 줄였다.

새 홈페이지에서는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가 최근 개발한 프로페셔널 서비스 팩인 CoMPlete®(미디어 트레이닝), CommStem®(위기관리 시스템 구축), CommBination®(M&A 커뮤니케이션), CoBlenders®(PMI 커뮤니케이션) 등을 새롭게 선보였다.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김경해 사장은 “창립 21주년을 맞아 회사의 새로운 비전과 가치, CI 등이 잘 반영된 홈페이지를 구축함으로써 통합된 이미지를 구축했다”면서 “고부가가치 PR 서비스 개발과 고품질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 임직원이 다 함께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는 1987년에 설립된 국내 최초의 종합 홍보 대행사로 현재까지 300여개 이상의 국내외 기업들에게 성공적인 언론, 정부, 투자자, 직원관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내 컨설턴트의 90%이상이 국내외 커뮤니케이션 전공 석박사급으로, 국내 최초로 PR컨설팅 분야를 개척한 회사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산하의 한국위기관리전략연구소를 통해 기업 위기관리시스템 구축, 위기대응시뮬레이션 및 미디어트레이닝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위기관리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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